태그 사진

#윤소하

3일 오후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의 의원실에 커터칼 등 흉기와 함께 협박성 메모·죽은 새가 든 소포가 배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윤 원내대표는 “거대 양당의 기득권 정치에 국민들 정치의식마저 양극화된 것, 수십 년 정치제도가 바뀌어야 한다”며 선거제 개혁을 강조했다.

ⓒ윤소하 의원실2019.07.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정치부 기자.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자세히 보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A political reporter. I'm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Let's find 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