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뉴스 (news)

MBC 예능 프로그램 <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에 등장한 자막이 논란이 됐다. '트랜스 대한 가나인'이 트랜스젠더를 조롱하려고 온라인에서 쓰이는 표현이라는 지적이 제기됐고, 성소수자 단체에서 항의 성명을 내기도 했다.

ⓒMBC2019.07.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