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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자동차 엔진의 출력과 연비 등 종합적인 성능을 높여주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CVVD)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사진은 3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기술설명회에서 CVVD 기술을 처음 고안한 현대자동차 하경표 연구위원이 설명하는 모습.

ⓒ현대·기아차 제공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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