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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북미 정상 판문점 회담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국무회의에서 지난 30일 판문점에서 열린 북미회담에 대해 사실상의 종전선언으로 평가했다”며 “과도하게 낙관적이고 조급한 자세가 아닐 수 없다”고 발언하고 있다.

ⓒ유성호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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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