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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건양대 대학생 2명이 캄보디아 봉사활동 중 복통을 호소하다 숨진 사고와 관련, 학우들이 2019년 1월 12일 교내에 설치된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연합뉴스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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