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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한국도로공사 서울영업소 2층.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들이 직접 고용을 주장하면서 건물 이곳 저곳에 구호문을 붙였다. '10년을 속았다 또 속냐!'에서 10년은 요금 수납원들이 한국도로공사 직접 고용이 아닌 외주 업체로 고용됐던 시간을 뜻한다.

ⓒ유지영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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