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성호 (hoyah35)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문재인 정권이 초등학생들의 역사 교과서를 자신들의 이념에 맞춰 불법적으로 수정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문재인 정권은 철 지난 이념 교육을 멈춰야 한다”고 말했다.

ⓒ유성호2019.06.2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