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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 참석, 박근혜 정부 당시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이병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세월호1기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방해 혐의에 집행유예 판결을 내린 재판부를 향해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다고 비판했다.

ⓒ유성호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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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