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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북한 소형 어선의 경계 실패 사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와 국정 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유성호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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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