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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31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내 금자동이가 운영하는 장난감학교 ‘쓸모’ 프로그램에 참가자들이 버려진 장난감을 분해, 재질별 분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유성호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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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