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희훈 (leeheehoon)

범죄인 인도법 폐지를 촉구하는 반중국 집회 ‘검은 행진’이 열릴 예정인 16일 오전 홍콩 애드미럴티역 인근 공사현장에서 고공시위를 벌이다 추락사한 량씨를 추모하는 한 시민이 흰색 리본을 달고 있다.

ⓒ이희훈2019.06.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