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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직 상실

불법 정치자금 수수와 무고 혐의 등으로 기소된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이 의원직 상실형을 확정받은 1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이 의원의 사무실 앞에 직원이 무거운 표정으로 취재진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대법원 3부는 상고심에서 각각 벌금 500만원과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박혜경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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