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희훈 (lhh)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대표단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사회보장위원회에서 장애등급제 폐지를 앞두고 종합조사표 전면 수정을 요구하는 농성을 하던 중 내부에 있던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이 긴급 성사 되어 대화를 하고 있다.

ⓒ이희훈2019.06.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