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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전시 개막식 참석자가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야수파·입체파 주요 작업을 국내에 함께 소개하는 전시는 오는 13일부터 9월 15일까지 개최한다.

ⓒ연합뉴스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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