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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1963년 김대중 대통령은 전세였던 동교동 작은 주택을 구입하면서 아내 이희호 여사의 이름이 새겨진 문패를 함께 달았다. 사진은 1982년 미국으로 망명한 부모를 대신해 동교동을 지켰던 장남 김홍일까지 걸려 있던 문패.

ⓒ김대중평화센터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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