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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항만 노동자의 고된 하루를 견디게 하는 건, 내 손을 거쳐 수출입이 이뤄진다는 자부심, 그리고 가족이다. 사진은 C.T.S의 김형수 과장.

ⓒ류창현 포토디렉터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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