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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인 고 윤재찬씨 막내아들인 윤출호(오른쪽에서 두번째) 박윤자(맨 오른쪽)씨 부부가 6월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청파로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아버지 유품인 월급통장용 도장과 사진을 기증한 뒤 감사장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시연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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