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아들 얼굴 어루만지는 배은심 여사

이한열 열사 32주기 추모식이 열린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한열동산에서 고인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가 사진 속 아들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다.

ⓒ권우성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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