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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세월호 참사 유가족 폄훼 발언으로 '당원권 정지 3개월' 징계를 받은 차명진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4일 새벽 본인 페이스북에 "저는 사적으로, 공적으로 세월호 괴담의 피해당사자입니다. 피해당사자가 절박한 상황에서 분노를 표현하는 글을 쓰면 안 됩니까"라고 적었다.

ⓒ차명진 페이스북 갈무리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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