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영 (imjuice)

어쩌면 우리는 손님이 많다는 단 몇 군데의 카페 소문을 마치 대다수의 카페가 잘 되는 것처럼 착각에 빠졌던 것은 아닐까?

ⓒunsplash2019.06.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