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강제징용

재일교포 이성근(66)씨가 조선인들이 묻혀 있는 '휴가 묘지'를 찾아 설명하면서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보였다.

ⓒ윤성효2019.05.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