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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사법농단' 첫 재판 출석하는 양승태, 박병대, 고영한

사법행정권 남용, 재판 개입 등 '사법농단' 피고인 (왼쪽부터) 양승태 전 대법원장, 박병대 전 대법관, 고영한 전 대법관이 29일 오전 첫 재판을 받기 위해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고 있다.

ⓒ권우성2019.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