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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공유서비스 운전자가 차창에 우버와 리프트 스티커 모두를 붙여 놓았다. 고용불안이 '공유경제'의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지만, 폐해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위키미디어 커먼스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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