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성호 (hoyah35)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23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에 앞서 노무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하자, 권양숙 여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모습을 새긴 판화작품을 선물하고 있다.

ⓒ노무현재단 제공2019.05.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