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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21일 오후 2시 10분께 부산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 동보미술관 건물 외벽 벽돌이 갑자기 무너져 건물 아래에 있던 미화원 1명이 떨어진 벽돌 더미에 맞아 숨졌다고 부산소방본부가 밝혔으며, 현재 경찰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19.5.21 [부산경찰청 제공]

ⓒ연합뉴스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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