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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 (sneercool)

유기홍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자신의 '5.18 유공자' 자격을 문제 삼은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경기 안양동안을)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그는 자신의 5.18 유공자 선정에 대한 심 의원의 의혹 제기를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유기홍 전 의원 페이스북 캡쳐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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