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노무현

노무현의 복심(腹心), 노무현의 입, 노무현의 필사라고 불렸던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이 5월 13일 그의 집필실에서 <오마이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진석2019.05.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사람에 대한 기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보다 더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