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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라오콘 군상(우피치 미술관)

프랑스에 선물하기 위해 만든 복제품이다. 미켈란젤로의 의견에 따라 오른팔이 굽어져 있다. 로마 바티칸에 있는 진품은 오른팔이 확실하게 뒤로 접혀 있다.

ⓒ박기철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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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여행·문화 담당 기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기 위해선 이야기의 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