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지영 (alreadyblues)

언론인 단톡방에서는 아이돌 딥페이크 영상 등도 공유됐다. 딥페이크는 딥러닝과 페이크(가짜)의 합성어로 인공지능을 이용해 가짜 영상을 만드는 기술이다.

ⓒDSO2019.05.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회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보 및 문의사항은 쪽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