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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bangzza)

'친구랑'을 이용하고 있는 박재훈씨는 인터뷰에서 "학교를 나온 이유를 자연스레 물어주는 것이 (우리를) 이해해주려는 노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웹진 '지금 서울교육'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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