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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희 (dooaium)

최근 천안의 교복판매업체들이 생산연도를 숨기거나 비브랜드 타사 제품을 유명브랜드 제품인 양 속여 교복을 판매한 사실이 드러나 학부모들이 분노하고 있다.

ⓒ노현희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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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주요소식과, 천안 아산을 중심으로 한 지역소식 교육 문화 생활 건강 등을 다루는 섹션 주간신문인 <천안아산신문>에서 일하는 노준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