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뉴스 (news)

그런 엄마에게, 엄마가 잘하고 있는 거라고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냈지만 엄마는 아무 말이 없다.

ⓒunsplash2019.05.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