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노동자상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강제징용노동자상건립특별위원회는 5월 1일 오전 부산 동구 정발 장군 동상 앞에서 "5월 1일 이전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합의 결렬에 따른 기자회견"을 연 뒤, 평화의소녀상 앞으로 이동해 일본총영사관을 바라 보면서 "일본은 사죄하라"고 외쳤다.

ⓒ윤성효2019.05.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