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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소속 의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릴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회의장 앞에서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신설 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반대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유성호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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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