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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원원사터 용왕각

워낙 건물이 작아 장난감 블록처럼 보인다. 그 앞에 서면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

ⓒ서부원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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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여행·문화 담당 기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기 위해선 이야기의 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