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연합뉴스 (yonhap)

한국팬들 만난 어벤져스

안소니 루소 , 조 루소 감독 형제(왼쪽부터), 케빈 파이기 마블스튜디오 대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가 1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팬 이벤트에서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2019.04.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