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성호 (hoyah35)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의원총회에서 패스트트랙으로 인한 국회 폭력 사태에 대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유성호2019.04.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