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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일이 많다는 핑계로 슬그머니 넘어가려 했다가도 매트를 편다. 팔을 뻗는다. 오늘도 우리는 메신저로 만나서 운동을 했다.

ⓒpexels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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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여행·문화 담당 기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기 위해선 이야기의 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