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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18일 오후 6시 40분, 저녁시간이 되자 식당은 손님으로 가득 찼다. 붉은 앞치마를 입은 신보라 의원(노란 동그라미)이 반찬이 담긴 쟁반을 들고 움직이고 있다.

ⓒ김정현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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