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뉴스 (news)

2018년 3월 말, 국회 근처 식당 여자화장실에서 휴대전화로 20대 여성을 불법촬영하다 현행법으로 체포된 국회사무처 6급 공무원 A씨가 4월 현재 복귀해 근무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오마이뉴스2019.04.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