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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시민들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기억 및 안전전시공간’ 개관식에 참석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유성호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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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