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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extremes88)

성범죄를 저지른 의사가 유죄 판결 확정 후에도 1년 넘게 공공의료원에 재직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순천의료원은 <오마이뉴스> 취재 직후 해당 의사를 해임했다.

ⓒ순천의료원 홈페이지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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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법조팀.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