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영 (imjuice)

단 한 번도 바쁘니까, 어딜 가야 하니까, 누굴 만나야 하니까 전화를 끊자고 얘기해 본 적 없는 엄마. 통화를 마칠 때 내가 "엄마 끊어요!" 하면 "그래", "네"라고 대답하면 또 "그래". 끝까지 한 번 더 대답하는 엄마.

ⓒunsplash2019.04.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