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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박세영-김동욱, 빛나는 선남선녀

배우 박세영과 김동욱이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왕년에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유도 선수 출신 폭력 교사였으나 지금은 복지부동을 신념으로 가진 공무원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난 뒤 갑질 악덕 사업주 응징에 나서는 통쾌작렬풍자 코미디 드라마다. 8일 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

ⓒ이정민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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