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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른바흐

백인의 땀 냄새가 밴 옷을 사, 그 체취를 맡으며 행복해 하는 아시아 여성을 그린 독일 호른바흐의 광고. 화면에 뜨는 문구는 '봄의 냄새'라는 뜻이다.

ⓒKBS 뉴스 갈무리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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