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변상철 (knung072)

오랜만에 만나 함께 식사를 하고 난 직 후. 오른쪽부터 강광보, 김평강, 오재선. 2019.3.27

ⓒ지금여기에2019.04.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내가 살아가는 세상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변화시켜 나가기 위해서 활동합니다. 제주에 오시거든 '수상한집'에 들러 한라산을 바라보며 차 한잔 하고 가세요. 여유가 있다면 하룻밤 묵고 가셔도 됩니다. https://suspicioushouse.modoo.at/?link=85luy2an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