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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nuri78)

명경지수는 여기가 으뜸, 진해 내수면환경생태공원. 벚꽃 핀 주변의 모든 풍경이 물 위에 비치는 진기한 풍경은 명불허전(名不虛傳)이 되고도 남음이다.

ⓒ최정선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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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에디터. 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 '은경의 그림책 편지',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를 연재합니다. 2017년 그림책에세이 '하루 11분 그림책 짬짬이 육아'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