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스텔라데이지호

스텔라데이지호 가족대책위원회·시민대책위원회는 29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심해수색 기본과업 완수 및 유해수습을 요구했다. 사진은 수거된 스텔라데이지호 블랙박스 모습이다.

ⓒ김종훈2019.03.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