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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EBS '극한직업'에서 진짜 극한직업은 EBS '극한직업' 피디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이들은 '극한직업'의 현장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카메라를 먼저 들이댄다.

ⓒEBS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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