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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희 (kaos80)

11일 오전 8시 30분 즈음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전두환씨가 재판을 받기 위해 광주로 향한 가운데, 한 지지자가 육교 위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전씨를 배웅하고 있다.

ⓒ정대희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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